- in Void
- 2007/09/05 08:21
현재 컴퓨터를 사용한지 3년정도 되어갑니다. 바톤2600에 라데온9550. 말하자면 그 시대의 가격대비 상투를 잡은 셈 이군요. 당시 아마 졸업하면서 컴퓨터를 들고오기 귀찮아서 샀을겁니다. 그 전의 컴퓨터는 라그나로크도좀 버벅대고 카트라이더도 끊기는 수준이었거든요. 지금의 컴퓨터도 이제 쓰기 좀 어려워져 갑니다. 이미 시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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