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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S 단상 - 마우스 포인팅 게임인가.(0)2007.10.22
- 진리의 퀘이크4(0)2007.10.19
- 안습의 페이퍼맨(6)2007.10.19
- 아바 - A.V.A(1)2007.10.17
- 충격의 둠3 DOOM3(4)2007.10.13
- 하프라이프2(4)2007.10.08
- 메달 오브 아너 - 에어본(0)2007.10.07
- FPS 생각 - 사이버 스페이스(3)200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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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游戱
- 2007/10/22 16:45
FPS게임을 욕할때, 가장 먼저 나오는 얘기가 바로"마우스 포인팅 게임"이라는 얘기입니다. '단지 움직이는 표적에 대고누가 더 빨리 정확하게 클릭을 하느냐'의 게임이라는 얘기죠.실제로,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원류로 하는 국내 대부분의게임들이 그러한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 "마우스 포인팅"즉, '샷빨'은 FPS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완전 감동의 퀘이크4 입니다. FPS의 매력에 본격적으로 빠져든게 퀘이크2 였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기본적인 총기의 맥은 그대로 이어져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잠깐 헷갈렸던게, 퀘이크3에서 '우라지게 큰 총'이 등장했었기에 여기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 안 나오더군요.아무튼 인상적입니다. 스토리엔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곤 하지만 이정도면 적절해요....
그래도 국내에서 아바만한 그래픽이 있을까 하며 정붙이려고 해봤지만,결국 '헤드라인'까지 있다는걸 알게되면서 마음주기 힘들어졌습니다.현재는 투워를 하긴 하지만 이제 눈높이가 올라가서 차마 보기가 힘들더군요.그러던 중, 캐주얼 FPS를 표방하는 페이퍼맨을 생각해내어 해보았습니다.캐릭터는 참 예쁩니다. 코스튬만 캐쉬로 팔아도 잘 팔리겠어요. 아이디어도신선합니...
- 游戱
- 2007/10/17 08:21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어쨌든 국산 FPS에서 가장 좋은 그래픽을가지고 있다는 것 만큼은 인정하는 AVA. 풀어서 해석하면 "용감한 병사들의연맹" 뭐어, "갑자기 공격"보다는 괜찮은 이름입니다.모 커뮤니티의 간판 그림인데, 컴퓨터 조립 전에는이 그림을 보면서 기대가 컸죠. 그러나 실제게임시에는 이렇게까지 인상적이진 않습니다.분명 그래픽은 좋...
- 游戱
- 2007/10/13 10:12
요즘 짬짬히 진행중인 둠3입니다. 지금봐도 멋진 그래픽이죠. 무엇보다 고어할 정도로 유혈이 낭자하기에 더 인상적입니다. 이번에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울트라 옵션을주려고 했었는데, 비디오 램512를 추천하는 메시지 때문에 그냥 베리하이로 하고,대신 해상도는 1280*1024로 올려보았습니다.역시 17인 모니터에서는 저정도 해상도면 극강의 퀄리티를 보여주는군...
지난 주말은 고든 프리맨과 함께하였습니다. 하프라이프2에서는 그렇게다양한 무기들이 많이 등장하지 못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탄약의비축한계가 낮아서 그나마 있는 무기들도 다양하게 쓰기가 어려웠습니다.중력건만 써도 되긴 하지만, 매그넘이나 크로스보우같이 극단적으로 비축한계가 낮은 무기들은 한발한발 쏘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가장 인상적인 챕터...
- 游戱
- 2007/10/07 11:39
PC 조립후 본격적으로 시작한 FPS 라이프 1번. 최적화가 잘되었다고 합니다.또한 캠페인이 짧기로도 유명하죠. 거의 확장팩 정도의 길이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병사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면 어쩐지 어디 불편해 보이는 점도 좀 있네요.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공수부대라는 점으로, 플레이어가 낙하 지점을 선택할 수있다는 점입니다. 말하자면 게임 시작을 자기...
- 游戱
- 2007/10/06 10:42
사실, FPS는 국내에서 그렇게 대중적인 장르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스페셜 포스나 서든어택이 그렇게까지 대중적인 인기를 끌 줄은 몰랐습니다. 한창 퀘이크3를 할때, 일반인의 컨트롤은 키보드로 좌우이동을 하면서 마우스로 시선이동을 한다는 것에 아직 적응이 안된 상태였고, FPS란장르는 매니아 취향이 분명했습니다. 게임개발하는 친구들과 잡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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