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游戱
- 2008/10/17 09:11
일도 슬슬 숨통을 조여오고 게임도 그다지 손이 안 가고 있습니다.시그마 하모닉스 중단 이후, 오히려 제가 게임을 즐기는 시간보다마눌님의 레이튼 교수 상담시간이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오랜기간동안 NDS에 손을 놓고 있었기 때문에, 정보가 나왔을때눈길을 끌었다가도 막상 출시가 된 후 못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많았습니다. 이번에 손댄 게임은 스팅의 나이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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