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팝 독서메모

黑白劍

kneko.egloos.com

헌터는 수렵을 떠나서는 살 수 없지
by 레벨5


HD4870을 장착 in Void

8600GT를 사용하고 있었던 시스템에,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다만, 옵션의 타협으로 아쉽다는 생각이 조금 들 때가 있었죠.

일주일정도 고민해서 10~20만원사이를 골라보다가,
아무래도 파워 서플라이도 걱정되고 해서

'그래,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하는 마음으로 4770을 질렀습니다.(어?)

하지만 재고없음으로 주문 취소처리.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4870으로 지르게 되었습니다.
GTS260까지는 무리라는 생각에.

파워를 400w썼는지 450w썼는지 기억이 안나고, 메이커도 그렇게
신뢰성있는데가 아니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어제 조립하면서 파워를 뜯어 본 결과 500w였습니다.

바이오하자드5 벤치를 돌려보니, 고해상도는 참 좋았더라.

업그레이드는 했는데, 할 게임도 없고 하던 아바나 켜 보았습니다.

적절한 해상도와 각종 옵션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지옥소(은)는 렉이 줄었다!
지옥소(은)는 해상도가 올라갔다!
지옥소의 에임이 작아진 것 같다!
어쩐지 캐릭터들도 작아진 것 같다.
지옥소의 킬뎃이 떨어졌다(...)

헤쎈의 클라이언트도 일단 설치되었는데...

홈페이지에 봐선 안될것을 보고 말았군요

'PHYSX 지원'이라고(...)



자, 이제 쉐이더3.0을 쓰는 트라이 기반 몬헌이 PC로 나오란 말이다!(읭?)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neko.egloos.com/tb/4210171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