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당첨운에 대해선 기대하지 않았기에, 웬만한 게임들은 차라리 맘 편하게
오픈베타까지 얌전히 기다립니다.
관심있는 게임이 생겨서 홈페이지에 가입해 놓고, 가입한 김에 신청도 했더니
CBT에 합격되어 처음으로 클베라는걸 해보게 되었습니다.
FPS게임을 즐기는 한 사람으로 (특히 밀리터리)FPS 게임성의 틀을 느끼던
중이라, TPS게임인 헤쎈에 관심이 있었던 겁니다.
일단 알고있는 정보는 TPS시점이라는 것, 엄폐자세, 근접전 개념까지입니다.
기어스도 베가스도 해보지 않았지만, 엄폐라는 액션의 활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FPS에서의 엄폐와는 달리, TPS에서는 엄폐함으로써 자신은
적에게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적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가 될 겁니다. 물론, 적도 숨어서 나를 보고 있을지 모르니
전체적으로 게임을 유리하게 끌고가기 위해선 샷발보다도
엄폐포인트를 잘 파악해서 잘 숨어다니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근접전은 어느정도의 것인지 예상이 가질 않네요. 뒤에서 접근해서
목꺾기 같은거라면 그렇게 신선한 요소라거나 핵심적인 요소라고까지
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게임의 성격이 근접이 되면 총을 쓰는것 보다 격투전이 유리하게
되어있다면 핵심적인 요소가 되겠지요.
이어서, 주의깊게 살펴보려는 요소 중 하나는 역시 에임에 대한 것입니다.
TPS라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무빙시의 에임, 조준사격의 활용이
어떻게 될 것인가 입니다. 무빙이나 비 조준사격으로는 견제이상의
효과를 낼 수 없는 설정이라면, 저로서는 정말 기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무기개조와 같은 요소가 있는 것 같은데...
사실, 밀리터리 FPS에서의 무기 설정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 개념을 뜯어내는 수준의 변화가
없다면 다른 FPS게임과 대동소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픈베타까지 얌전히 기다립니다.
관심있는 게임이 생겨서 홈페이지에 가입해 놓고, 가입한 김에 신청도 했더니
CBT에 합격되어 처음으로 클베라는걸 해보게 되었습니다.
FPS게임을 즐기는 한 사람으로 (특히 밀리터리)FPS 게임성의 틀을 느끼던
중이라, TPS게임인 헤쎈에 관심이 있었던 겁니다.
일단 알고있는 정보는 TPS시점이라는 것, 엄폐자세, 근접전 개념까지입니다.
기어스도 베가스도 해보지 않았지만, 엄폐라는 액션의 활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FPS에서의 엄폐와는 달리, TPS에서는 엄폐함으로써 자신은
적에게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적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가 될 겁니다. 물론, 적도 숨어서 나를 보고 있을지 모르니
전체적으로 게임을 유리하게 끌고가기 위해선 샷발보다도
엄폐포인트를 잘 파악해서 잘 숨어다니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근접전은 어느정도의 것인지 예상이 가질 않네요. 뒤에서 접근해서
목꺾기 같은거라면 그렇게 신선한 요소라거나 핵심적인 요소라고까지
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게임의 성격이 근접이 되면 총을 쓰는것 보다 격투전이 유리하게
되어있다면 핵심적인 요소가 되겠지요.
이어서, 주의깊게 살펴보려는 요소 중 하나는 역시 에임에 대한 것입니다.
TPS라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무빙시의 에임, 조준사격의 활용이
어떻게 될 것인가 입니다. 무빙이나 비 조준사격으로는 견제이상의
효과를 낼 수 없는 설정이라면, 저로서는 정말 기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무기개조와 같은 요소가 있는 것 같은데...
사실, 밀리터리 FPS에서의 무기 설정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 개념을 뜯어내는 수준의 변화가
없다면 다른 FPS게임과 대동소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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