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포스트가 2월 15일. 첫 기동이 오늘이니, 3개월 동안이나 묵혀놓았네요.
PS2를 빌려온것도 한달은 넘은 것 같은데, 메모리 카드가 없어서 안 켜보다가,
오늘에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IF에서의 느낌은 좋았는데, 페르소나 시리즈는 못해보다가 이번에 즐기게 되는군요.
이 시리즈의 느낌이라면, 페르소나1에서는 시기를 놓쳐서 안하게 되고, 사실, 타겟층이
여성향이라는 느낌도 풍겨왔지요. 페르소나2는 악평을 많이 들었고, 뭔가 모르겠지만
한 게임을 두개로 나누어놓았는지 어나더 버전인지 복잡한건 그런거 좀 싫어하는 편이라.
이번 3도 통상판인지 일반판인지, FES, 후일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아무튼 이것으로 즐길 수 있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게임에 귀찮은것을 싫어하다보니, 주로 주인공의 이름도 디폴트가 있으면
그대로 하는 편입니다. 아니면 주변에 잡히는 이름을 씁니다. 이번에 잡힌 만화책은
그것인 것이죠.
그러고보니 옛날 친구는 언제나 자신의 실명을 캐릭터에 사용하곤 했었습니다.
영문은 그렇다 쳐도 카타카나로 한글을 쓰면 상당한 이질감이 느껴지죠.
낮의 학교생활과 밤의 모험. 이 구도는 아리스 소프트의 '밤이 온다!'에서도 느낀거지만,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IF에서 시도되었던 학교에서의 여신전생이라는 모티브를
잘 표현하는 게임같습니다. TV를 차지하는것은 좀 어렵다보니 자주 즐길 기회는
없겠습니다만.
PS2를 빌려온것도 한달은 넘은 것 같은데, 메모리 카드가 없어서 안 켜보다가,
오늘에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느낌이라면, 페르소나1에서는 시기를 놓쳐서 안하게 되고, 사실, 타겟층이
여성향이라는 느낌도 풍겨왔지요. 페르소나2는 악평을 많이 들었고, 뭔가 모르겠지만
한 게임을 두개로 나누어놓았는지 어나더 버전인지 복잡한건 그런거 좀 싫어하는 편이라.
이번 3도 통상판인지 일반판인지, FES, 후일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아무튼 이것으로 즐길 수 있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게임에 귀찮은것을 싫어하다보니, 주로 주인공의 이름도 디폴트가 있으면
그대로 하는 편입니다. 아니면 주변에 잡히는 이름을 씁니다. 이번에 잡힌 만화책은
그것인 것이죠.
그러고보니 옛날 친구는 언제나 자신의 실명을 캐릭터에 사용하곤 했었습니다.
영문은 그렇다 쳐도 카타카나로 한글을 쓰면 상당한 이질감이 느껴지죠.
낮의 학교생활과 밤의 모험. 이 구도는 아리스 소프트의 '밤이 온다!'에서도 느낀거지만,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IF에서 시도되었던 학교에서의 여신전생이라는 모티브를
잘 표현하는 게임같습니다. TV를 차지하는것은 좀 어렵다보니 자주 즐길 기회는
없겠습니다만.
태그 : 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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