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려고 한 것은 꽤 오래전인데, 구입하여 완독한것은 최근에서야.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읽을 수 있었습니다.
부기팝 스핀오프로, 비트의 디시플린과 동 시간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기팝을 읽을때 마다 느끼지만, 이거 인명 사전이라던가 능력 사전이라도
좀 있어야지, 자꾸 코끼리를 다른 권에서 냉장고에서 집어넣는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좀 불편합니다.
그나마, '발푸르기스의 후회'에서는 비트의 디시플린 정도만 기억하고
있어도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마녀' 개념에 초점을 맞추어 급격한 파워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파우스트의 단편 스핀오프에서 보여진 것 처럼 아무래도
최상위 개념 같군요.
오버 테크놀로지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지의 차원에 머무르는 합성인간,
테크놀로지의 차원을 넘어선 '현상' MPLS, 그리고 MPLS와 같이
이해 불가능한 힘이긴 한데 주술적 절차를 요하면서 다른 능력과 차원을
달리하는 강력한 '마법'
솔직한 의견으로 마법 개념이 들어가는것은 그다지 환영하지 않습니다만.
(파워 인플레이션도) 본편을 나갈 생각이 없는 시리즈인 만큼
비트의 디시플린처럼 스핀오프에서라도 어느정도 완성을 시켜준다면
고맙겠습니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읽을 수 있었습니다.
부기팝 스핀오프로, 비트의 디시플린과 동 시간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기팝을 읽을때 마다 느끼지만, 이거 인명 사전이라던가 능력 사전이라도
좀 있어야지, 자꾸 코끼리를 다른 권에서 냉장고에서 집어넣는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좀 불편합니다.
그나마, '발푸르기스의 후회'에서는 비트의 디시플린 정도만 기억하고
있어도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마녀' 개념에 초점을 맞추어 급격한 파워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파우스트의 단편 스핀오프에서 보여진 것 처럼 아무래도
최상위 개념 같군요.
오버 테크놀로지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지의 차원에 머무르는 합성인간,
테크놀로지의 차원을 넘어선 '현상' MPLS, 그리고 MPLS와 같이
이해 불가능한 힘이긴 한데 주술적 절차를 요하면서 다른 능력과 차원을
달리하는 강력한 '마법'
솔직한 의견으로 마법 개념이 들어가는것은 그다지 환영하지 않습니다만.
(파워 인플레이션도) 본편을 나갈 생각이 없는 시리즈인 만큼
비트의 디시플린처럼 스핀오프에서라도 어느정도 완성을 시켜준다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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