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 고장나 바꾸려는데, 요즘 핸드폰 가격이 어처구니 없는(컴퓨터보다 비싸다!)
상황이라 뭐라도 팔아서 보태려고 정리하던중 핑키스트리트를 찍어봤습니다.
팔려고 결정된 것은 PSP 두대 중 쓰지 않았던 쪽, RX4200, 조카한테 Wii 넘길때
교육상 빼 놓았던 바이오 하자드 엄클입니다. 잡다 소프트들도 정리하던 중,
핑키 스트리트를 늘어놓아 보았습니다.

사실 몇 개 되지도 않네요. 일단 싸다는 장점이 있었고, 판권물 위주로 모아보자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모으다 보니 확 끌리는 핑키도 없고 해서 그만두었습니다.
마눌님은 장식장이 생기면 늘어놓자고 하는데, 사실 저는 장식장에 늘어놓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위에 핑키들도 대부분 미개봉품이거나 중고 구입후에
한번도 꺼내보지 않은것들입니다. 저 중에서 가장 먼저 핑키를 모아보자고 동기부여가
된 것은 역시 천상천하 시리즈.(그런데 이스즈는 없군) 그러나 최초 구입품은
알퀘이드,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것은 헨리에타입니다.
핑키 모으기를 포기하게 만든건
1.NDS소프트 동봉판 키라키라 뮤직 아워-_-; 싼 값에 모은다고 생각했는데.
2.RM핑키 기다리다가 지쳐서.
3.몬헌 핑키가 생각처럼 예쁘게 나오지 않았다.
입니다.
일단 가격적 면에서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모으기 편리합니다.
상황이라 뭐라도 팔아서 보태려고 정리하던중 핑키스트리트를 찍어봤습니다.
팔려고 결정된 것은 PSP 두대 중 쓰지 않았던 쪽, RX4200, 조카한테 Wii 넘길때
교육상 빼 놓았던 바이오 하자드 엄클입니다. 잡다 소프트들도 정리하던 중,
핑키 스트리트를 늘어놓아 보았습니다.

사실 몇 개 되지도 않네요. 일단 싸다는 장점이 있었고, 판권물 위주로 모아보자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모으다 보니 확 끌리는 핑키도 없고 해서 그만두었습니다.
마눌님은 장식장이 생기면 늘어놓자고 하는데, 사실 저는 장식장에 늘어놓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위에 핑키들도 대부분 미개봉품이거나 중고 구입후에
한번도 꺼내보지 않은것들입니다. 저 중에서 가장 먼저 핑키를 모아보자고 동기부여가
된 것은 역시 천상천하 시리즈.(그런데 이스즈는 없군) 그러나 최초 구입품은
알퀘이드,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것은 헨리에타입니다.
핑키 모으기를 포기하게 만든건
1.NDS소프트 동봉판 키라키라 뮤직 아워-_-; 싼 값에 모은다고 생각했는데.
2.RM핑키 기다리다가 지쳐서.
3.몬헌 핑키가 생각처럼 예쁘게 나오지 않았다.
입니다.
일단 가격적 면에서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모으기 편리합니다.
태그 : 핑키스트리트


덧글
gagbarbi 2009/07/01 18:21 # 삭제 답글
저기 혹시 핑키들 판매하실생각없으신지요??생각있으시면 멜좀 주세요
gagbcmon@hotmail.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