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옛날에 썼던 닌텐도 관련 포스팅 시리즈 3회째를 쓸까말까
하다가 안 썼었는데, 이번에 이어서 쓴다는 느낌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현상과 문제는 다들 아시는 대로입니다.
문제는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구매자가 원하는것은 심플합니다.
싸고 편하게.
갑자기 천지개벽 대오각성하여 정품이 백만장씩 팔려나간다면
좋겠습니다만,
불법다운로드가 현재 구매자의 욕구를 너무나도 잘 충족시켜주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다운로드 비용이 정품 패키지 가격의 80%는 된다던가.
다운로드 받는 시간이 한 일주일 걸린다던가.
해적판에는 마징카이져가 안 나온다! 라던가...-_-;
그러면,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두들기면 어떨까요?
세상사 예측대로 돌아가는것만은 아니지만, 저는
그 끝나지 않을 전쟁 후에 정품이 백만장씩 팔리는 세상이
올 것 같진 않습니다.
게임을 버리고 대체재를 찾거나, 어쩌면 게임 대여점 같은게 생겨나
또다른 문제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다 온라인으로 가면 될까요?
실제로 국내에서는 온라인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와우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지만, '이거하느니 와우한다'라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으니 온라인 게임시장이 레드오션인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가장 줄타는것은 역시 판매자입니다.
여기서 제가 만약에 이제 패키지 게임을 만들어 내놓으려는
작은 개발사 사장이라고 생각해 보면,
"아오 걍 창업하지말고 회사나 다닐껄"
소리밖에 안 나올겁니다. (저는 걍 회사원입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면, 제가 낼 수 있는 해결책은
하나인것 같습니다.
싸고. 편하게.
제 짧은 머리로는 저거 말고 현재 낼수 있는 해결책은 별로 없었습니다.
하다가 안 썼었는데, 이번에 이어서 쓴다는 느낌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현상과 문제는 다들 아시는 대로입니다.
문제는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구매자가 원하는것은 심플합니다.
싸고 편하게.
갑자기 천지개벽 대오각성하여 정품이 백만장씩 팔려나간다면
좋겠습니다만,
불법다운로드가 현재 구매자의 욕구를 너무나도 잘 충족시켜주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다운로드 비용이 정품 패키지 가격의 80%는 된다던가.
다운로드 받는 시간이 한 일주일 걸린다던가.
해적판에는 마징카이져가 안 나온다! 라던가...-_-;
그러면,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두들기면 어떨까요?
세상사 예측대로 돌아가는것만은 아니지만, 저는
그 끝나지 않을 전쟁 후에 정품이 백만장씩 팔리는 세상이
올 것 같진 않습니다.
게임을 버리고 대체재를 찾거나, 어쩌면 게임 대여점 같은게 생겨나
또다른 문제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다 온라인으로 가면 될까요?
실제로 국내에서는 온라인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와우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지만, '이거하느니 와우한다'라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으니 온라인 게임시장이 레드오션인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가장 줄타는것은 역시 판매자입니다.
여기서 제가 만약에 이제 패키지 게임을 만들어 내놓으려는
작은 개발사 사장이라고 생각해 보면,
"아오 걍 창업하지말고 회사나 다닐껄"
소리밖에 안 나올겁니다. (저는 걍 회사원입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면, 제가 낼 수 있는 해결책은
하나인것 같습니다.
싸고. 편하게.
제 짧은 머리로는 저거 말고 현재 낼수 있는 해결책은 별로 없었습니다.

태그 : 게임


덧글
比良坂初音 2008/10/31 18:02 # 답글
아니 뭐 그게 진리 맞는걸....솔까말 어느 계통이든 정품 사려고 하면 어디서 파는지 찾는거부터 시작해서
결제에 이르기 까지 정보는 조낸 없고 시스템은 열라 불편하지-;
레벨3 2008/11/01 06:09 #
아무리 소비자를 두들겨봐야 답은 나오지 않지. 전체를 움직이려면막무가내로 난 좋은 게임만드는데 복돌때문에 망한다 징징대지말고
스스로 뭔가 생각해서 바꾸어 나가든가, 못하겠으면 걍 다른일 해야지-_-;
信元 2008/11/02 16:17 # 답글
일본의 경우 '편하게'는 잘 되어있는 듯퇴근 혹은 하교길에 요도바시나 빅카메라 같은 매장 들려서
집어 오거나 집근처 어지간한 전자매장에서 새로나온 소프트는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그리고 싸게...는 투명한 중고거래구조가 잘 되어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해결되는 지도 모르겠군.
그럼 근본적으로 복제 자체가 불가능한 상품이라면 살까?
소비자를 시공간적으로 확실하게 통제할 수 있는 영화관이 안망하고 있듯이...
나도 내가 뭔소리 하는지 잘 모르겠군....-_-(짤방에 120% 공감)
레벨3 2008/11/03 08:28 #
영화관의 경우는 조금 다른것이, 실제로 대부분의 소비자가 영화관에서소비하는것은 단지 영화만이 아니기 때문이지. 영화만 놓고 보더라도,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는 슈로대에 주인공 후속기체가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할까-_-;
일본의 경우는 좀 비교하기 어려운것이, 가격라인 자체가 싸다고 생각해.
실제로 살아보진 않았지만, 우리나라라면 대충 2-3만원 사이의 가격정도의
느낌일것 같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정품과 복제품의 차이가 모든 면에서
월등하게 차이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