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에는 거의 게임을 못 하지만 주말이 껴서 꽤 오랜시간 프론티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컨트롤에 익숙해지기까지 한손검으로 익숙해지자는
생각으로 베타나이프(청) 들고 다녔는데, 덕분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첫 퀘스트 종류를 돌 수 있었습니다.
얀쿡도 무리없이 잡아내었고, 틈틈히 궁 연습도 해서 헌보2로 얀쿡 사냥도
가능할정도로 되었습니다. 다만 궁 들었을때 일부 몬스터는 거의 천적
수준이라서 궁에 올인하기 보다는 자잘한 퀘나 채집용 퀘할 때 쓸 수 있도록
현재는 검사위주로 연습중입니다.
한손검은 웬만큼 익숙해졌는데, 거의 가드는 쓰지않아 쌍검도 할만할거 같아서
쌍검 들었더니 더 잘 맞는군요. 헌보3를 완성하고 건너셋 하나 만들어지면
보다 본격적으로 궁 연습을 할 생각입니다.
헌보3에 들어가는 소재가 도스가레오스 잡아야 되는데, 전에도 그랬지만
가레오스 무지 귀찮습니다. 음폭탄 다 써가는데 별다른 성과를 못 내고 있으면
좀 짜증나죠. 쌍검들고 갔는데 음폭탄 다 쓰고 겨우 잡았습니다.
한손검이었으면 못 잡았을것 같네요.
아무래도 초반 장비트리를 잘 모르기 때문에 몬헌인벤을 참고하여 현재는
이오스셋에 더블베타로 사냥중입니다.
첫퀘스트는 졸업하고 돈도루마거리로 와서 프리퀘도 시작하고, 스무스하게
입문한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조이패드가 가끔 아날로그 스틱에서
오작동 해서 멀쩡히 뛰어가다가 발도하는 일도 있고, 공격이 나가지않아
패드가 하늘을 날 뻔한 적도 가끔 있었네요.
태그 : 몬헌


덧글
임준 2009/11/05 12:54 # 삭제 답글
혼자 잡으셧나요 ... ?그거 힘들텐데 ...
인원수를 1으로 해놓고하면 약해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