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 애니메이션에 조금 미련이 남아서 다시 찍어봤습니다.
1프레임 추가로 조금 자연스러워진 것 같네요.
원래는 스켈레톤을 찍어볼 생각이었는데, 찍어보니 스켈레톤
자체가 뼈밖에 없어서 도트로 표현하기엔 능력부족이 느껴졌습니다.
걷는 모션을 연습해 볼 생각이었으니, 좀비를 대충 찍어서
해봤습니다.
슬라임처럼 아예 한 프레임씩 다른 모션을 이어 그리는것이라면
애니메이션화 작업에서 별다른 작업이 필요 없어서 큰 문제가 없지만,
걷기처럼 한 그림을 편집해서 2프레임 걷기로 만들려고 했더니
PDA에서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PC로 옮겨서 작업해보니 확실히 편하네요.
태그 : 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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