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회사생활에 포스팅도 제때 못 올리고 스트레스가 쌓이자,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하루 1시간정도 총을 쏘고 있습니다.
(대신 다른 게임들은 못 하고 있고...책도 못 읽고...)
몇번인가 아이디를 지우고 새로 시작하니, 아바의 물가가 몸에 와
닿습니다(스포때도 그랬었지만...). 계속해서 포인트맨과 라이플
스나이퍼에서 해메다가, 아무래도 역시 포인트맨이 적성에 맞는
것 같아서 꾸준히 연습중입니다.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 체력의
회복, 아머의 획득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머신건으로 적과의 조우
순간 전투가 끝나는것이 아닌 하이퍼FPS로 기초를 닦아서,
현재 대중적인 인간적FPS의 전투방식은 제겐 상당히 어려운것이었죠.
이번에 아바를 다시하면서 인기있는 라이징더스트의 미션은
체질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일반적인 폭파미션처럼 한번 죽으면
손가락 빨고있는것도 아니고, 데스매치처럼 달리는 시간보다
누워있는 시간이 긴 것도 아니고. 단지, 1판에 공수교대시 최대
30분정도까지 시간이 걸린다는건데...하루에 한두판 하고 있으니
적절합니다.
기본 MP5로 오리에서 탈출하고, 계속 기본장비와 MP5로 버티던 중,
지급된 방탄복을 착용하고 무기를 샀습니다. 물가가 엄청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비영구총으로 맛을 보려고 했지요.
현재 대세인 UZI는 장난감 같은 디자인이 정말로 싫었고, 기본 MP5
의 성능이 그럭저럭 괜찮아서 고민하던중...UMP45를 골랐습니다.
옵션은 에임샷개선.
아바를 처음할때 적응이 잘 안되던것이 에임샷인데, 가늠자모드에서
페널티가 있다는걸 잘 몰랐기 때문에-_-; 버벅댔었습니다.
이번 UMP45는 그것을 개선하는 옵션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단, 역시 포인트맨이기 때문에 괜히 중거리의 적을 에임샷으로
맞추겠다는것은 만용. 견제나, 뒷치기에서 웬지 좀 아쉬운
거리에 있는 적들에게 유효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라이징만을 즐기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게임모드가
많이 추가되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현재 국산 온라인
FPS에서 이정도 진지한 그래픽을 가지고 스프린트, 가늠자등
개념을 탑재한 게임이 없으니까요...
투워도 괜찮긴 하지만, 장거리에서 개념없이 박히는 머신건의
헤드샷이라던가-_-; 무엇보다도 근거리에서의 에임은 도저히
적응 불가능-_-; 오퍼칠은 일단 사람부터 있어야...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하루 1시간정도 총을 쏘고 있습니다.
(대신 다른 게임들은 못 하고 있고...책도 못 읽고...)
몇번인가 아이디를 지우고 새로 시작하니, 아바의 물가가 몸에 와
닿습니다(스포때도 그랬었지만...). 계속해서 포인트맨과 라이플
스나이퍼에서 해메다가, 아무래도 역시 포인트맨이 적성에 맞는
것 같아서 꾸준히 연습중입니다.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 체력의
회복, 아머의 획득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머신건으로 적과의 조우
순간 전투가 끝나는것이 아닌 하이퍼FPS로 기초를 닦아서,
현재 대중적인 인간적FPS의 전투방식은 제겐 상당히 어려운것이었죠.
이번에 아바를 다시하면서 인기있는 라이징더스트의 미션은
체질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일반적인 폭파미션처럼 한번 죽으면
손가락 빨고있는것도 아니고, 데스매치처럼 달리는 시간보다
누워있는 시간이 긴 것도 아니고. 단지, 1판에 공수교대시 최대
30분정도까지 시간이 걸린다는건데...하루에 한두판 하고 있으니
적절합니다.
기본 MP5로 오리에서 탈출하고, 계속 기본장비와 MP5로 버티던 중,
지급된 방탄복을 착용하고 무기를 샀습니다. 물가가 엄청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비영구총으로 맛을 보려고 했지요.
현재 대세인 UZI는 장난감 같은 디자인이 정말로 싫었고, 기본 MP5
의 성능이 그럭저럭 괜찮아서 고민하던중...UMP45를 골랐습니다.
옵션은 에임샷개선.

페널티가 있다는걸 잘 몰랐기 때문에-_-; 버벅댔었습니다.
이번 UMP45는 그것을 개선하는 옵션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단, 역시 포인트맨이기 때문에 괜히 중거리의 적을 에임샷으로
맞추겠다는것은 만용. 견제나, 뒷치기에서 웬지 좀 아쉬운
거리에 있는 적들에게 유효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라이징만을 즐기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게임모드가
많이 추가되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현재 국산 온라인
FPS에서 이정도 진지한 그래픽을 가지고 스프린트, 가늠자등
개념을 탑재한 게임이 없으니까요...
투워도 괜찮긴 하지만, 장거리에서 개념없이 박히는 머신건의
헤드샷이라던가-_-; 무엇보다도 근거리에서의 에임은 도저히
적응 불가능-_-; 오퍼칠은 일단 사람부터 있어야...


덧글
제드 2008/01/10 16:50 # 답글
오퍼레이션 7은 해보셨나요? ---)a 스프린트 가늠자 개념은 있습니다. 그래픽이야아바보단 딸리지만.,.
레벨3 2008/01/10 17:03 # 답글
제드/네. 오퍼칠도 내구도 업뎃 전까지 한창 즐겁게 했었습니다. 가늠자에서샷감이 대단히 상쾌한데다가, 효과음도 즐겁고, 정말로 개념게임이었습니다.
스프린트에서 웬지 "미끄러진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만, 아이템획득같은
시스템도 재미났고...일단 사람이 없다는게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네요.
제드 2008/01/10 17:28 # 답글
지금 프리오베 2차 하고 있으니 한번 다시 구경해보심이.. -0-
레벨3 2008/01/10 21:51 # 답글
제드/얼마전에 다시 들어가봤지만 더 심해졌더군요; 1채널 1페이지도 방을 못 채우니;